지난 10일 오전 5시22분께 통영시 광도면 죽림매립지 바닷가에 정박 중인 폐선 위에서 A씨(38)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폐선의 갑판위 기둥에 걸려 있던 높이 2.7m의 고리를 이용해 목을 맨채 숨져 있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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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전 5시22분께 통영시 광도면 죽림매립지 바닷가에 정박 중인 폐선 위에서 A씨(38)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폐선의 갑판위 기둥에 걸려 있던 높이 2.7m의 고리를 이용해 목을 맨채 숨져 있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