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포동은 지난 9일 낙동강 하구에서 능포동 해안변으로 밀려온 쓰레기 수거를 대대적으로 벌였다. 이날 능포동은 100여톤에 달하는 쓰레기, 나뭇가지,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했다.
이날 쓰레기 수거는 능포동 공무원, 어촌계원, 해양수산과가 합동으로 벌였고 낙동강 수문 개방시 쓰레기유출 방지장치의 작동에 문제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요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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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은 지난 9일 낙동강 하구에서 능포동 해안변으로 밀려온 쓰레기 수거를 대대적으로 벌였다. 이날 능포동은 100여톤에 달하는 쓰레기, 나뭇가지,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했다.
이날 쓰레기 수거는 능포동 공무원, 어촌계원, 해양수산과가 합동으로 벌였고 낙동강 수문 개방시 쓰레기유출 방지장치의 작동에 문제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요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