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의를 맡은 신현초등학교 원순련 교사는 ‘아름다운 가정과 내 자녀의 바른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고 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일상에서 경험했던 경험담을 소개해 참석한 학부모들의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강의를 맡은 원순련 교사는 2008년 조선일보 ‘올해의 스승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글짓기 교실운영, 외국인 주부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운영 등을 운영한 바 있다.
한편 신현초등학교는 지난 5월1일 자녀의 교육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버지 600여명이 참여해 자녀들과 함께 학습활동, 체육활동, 급식활동 등 ‘아버지랑 나랑 즐거운 하루’를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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