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명/독자 들꽃연정 -주치명 지리한 장마통에 애절한 나의 순정 아름다운 너와 나의 연정으로 피어오를 수 있을까. 올망 졸망 피어 허드러지는 향기로운 들꽃이여! 너의 노오란 꽃술에 고운정을 맺어 나누고 하아얀 꽃잎에 참다운 사랑을 피어 보리라. 저작권자 © 거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신문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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