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상의, 2009 우수사원 해외선진지 견학
거제상의, 2009 우수사원 해외선진지 견학
  • 거제신문
  • 승인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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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29명 선정, 베트남 캄보디아 등 6일 일정으로

거제상공회의소(회장 김덕철)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6일 일정으로 회원업체들의 사기진작과 직원간의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거제지역 상공업체 대상 우수사원 해외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삼성중공업 등 지역 상공업체로부터 추천받은 29명의 시찰단은 이정학 부장의 인솔로 동남아 베트남, 캄보디아 지역의 서비스 실태와 재래시장, 현지지역 여건 등을 둘러보며 상호 정보교류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찰팀은 첫날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 전쟁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전쟁의 폐해와 현재 경제상황, 인도차이나의 새로운 강국으로 발전해 가는 베트남의 모습들을 보면서 거제 지역경제와 업체들의 어려움 등을 비교, 상호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번 시찰팀의 단장을 맡은 신용원씨(동광개발이사)는 “거제상의가 이번 해외선진지 시찰을 통해 서로가 몰랐던 지역업체와의 정보는 물론 회원간 소통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며 “이 행사를 계기로 2기 선진지 시찰팀은 별도 모임체를 구성, 지역업체와 사원들간의 정보교류 및 가교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시찰팀을 인솔한 이정학 부장은 “거제상의의 해외 연수프로그램은 상공회의소 주요 사업중 하나”라고 밝히고 “추후 예산이 확보대는 대로 3기 4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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