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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신문
  • 승인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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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자활, 두동마을 주민 초청잔치 열어

거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영숙)가 지난 14일 사등면 사곡리 두동마을 375-1번지에 위치한 공동작업장 ‘바랄에 모여’에 두동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는 시지원 공동작업장에 상수도 공급과 참여주민들을 위한 식당이 신축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준비됐다.

30여명의 마을주민과 40여명의 자활 참여주민이 모인 이날 잔치는 참여주민들의 신명나는 풍물마당으로 시작해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을 함께 나눠 먹었다. 또 자활센터에서 직접 생산하는 비누를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자활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과의 어울림 마당은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동작업장 ‘바랄에 모여’는 지난 2007년 거제군위생환경사업소 부지를 시로부터 무상임대 받아 약 30여명의 참여주민들이 각종 재활용품 수집, EM효소비누 ‘희망찬’, 코코넛세탁비누 제조, 폐현수막 포대 제작, 친환경 농산물 재배 등의 활발한 자활사업을 펼치고 있는 작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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