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년대비 부산해역은 비슷했고, 통영·완도가 0.3~0.4℃ 낮았으나, 여수를 비롯한 나머지 해역에서는 0.4~2.3℃의 높은 수온을 보였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남해 연안역의 표층수온은 18~23℃ 내외로 예상되며, 목포·부산이 비슷하고, 제주가 1℃ 내외 높음을 제외한 나머지 연안역에서 전년 대비 최고 2.5℃ 낮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선망어업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42통의 대형선망어선이 제주도 주변~남해동부 일부 해역을 중심으로 고등어 전갱이 망치고등어 등 총 431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827% 증가, 평년대비 1% 감소.
이번주 대형선망어업은 제주도 주변해역을 중심으로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 어획대상 어종은 고등어 전갱이 망치고등어 등이다.
멸치어업
지난주 멸치권현망어업은 여수 통영 마산에서 총 315척이 출어해 총 369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51%, 평년대비 43% 감소. 척당 어획량은 전년대비 5%, 평년대비 10% 감소했다.
이번주는 남해동부 해역을 중심으로 접안 회유하는 멸치어군을 대상으로 권현망 어업이 이뤄지겠다.
기선저인망어업
지난주 대형쌍끌이기선저인망어업은 조업이 이뤄지지 않았다. 대형외끌이 기선저인망어업은 여수에서 9척이 출어해 총 118톤을 어획됐다. 전년대비 288%, 평년대비 489% 증가. 척당 어획량은 전년대비 29%, 평년대비 31% 증가했다.
이번주 기선저인망어업은 대형쌍끌이의 경우 어획량 미비로 인해 조업이 이뤄지지 않겠습니다. 대형외끌이어업은 남해 중부~제주도 서부해역에서 새우류 두족류 붕장어 등이 어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근해유자망어업
지난주 근해유자망어업은 여수에서 13척이 남해중부 및 서해남부 일부해역에 출어해 멸치 등 총 41톤을 어획됐다. 전년대비 33% 감소, 평년대비 6% 증가.
이번주 근해유자망어업은 남해 중부연안 및 제주도 주변해역에서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 어획대상 어종은 멸치다.
근해안강망어업
지난주간 근해안강망어업은 목포에서 45척이 제주도 일부해역 및 서해중부(N35~37°) 해역을 중심으로 밴댕이 갈치 병어 등 총 77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92% 증가, 평년대비 86% 감소.
이번주 근해안강망어업 어장은 제주도 주변 및 서해중부 해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어종은 밴댕이 갈치 병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