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교육청(교육장 윤맹기)은 지난 10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초등학생 합창·합주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소양 및 재능 발현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해 1교1특색 교육활동을 구현코자 열렸다.
이날 합창대회에는 고성·개천·대성·거류초 등 고성지역 4개교 190명의 합창단원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또 합주대회에는 영현·하이·동광·구만·영오·상리·방산·철성·동해·삼산·고성·대성초 등 12개교 544명의 학생들이 열띈 경연을 벌였다.
대회 결과 합창부분 최우수상은 대성초교가, 우수상은 고성초, 장려상 개천초·거류초가 각각 차지했다.
합주부문은 대성초가 최우수상, 고성초·방산초가 우수상, 삼산초·하이초·동해초·상리초·영오초가 장려상, 동광초·철성초·구만초·영현초가 리듬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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