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순희)는 지난 13일 생활이 어려운 5세대를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적십자봉사회에서는 어르신들로부터 건강상태와 생활에 어려운 사정을 듣고는 지속적으로 방문해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거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신문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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