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해양문화관(관장 윤수원)은 여름방학 기간동안(1회:7월27일, 2회:28일, 3회:29일, 4회:30일, 5회:31일) 보호자를 동반한 초등학생 대상 어촌민속 체험학교를 개설한다.
어촌민속 체험학교는 지역민속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바다를 근간으로 살아간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알려주고,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킴은 물론 전통 고기잡이를 체험할 수 있다.
조선해양문화관이 주관하는 이번 체험학교는 재미있는 바다학습을 통해 바다를 이해하고, 전통대나무낚시를 몸소 체험함으로서 바다의 소중함과 노력에 대한 결실의 귀중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50명의 교육생(회당 50명 내외)은 오는 22일부터 선착순 전화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안내전화(055- 639-3384, 33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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