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시설ㆍ인력 등 우수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도선리 소재 경상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이 지난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등급 평가결과 우수 인력과 시설면 등에서 최상급인 1등급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립 통영노인전문병원은 2009년도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지난해 9월 운영중인 전국 요양병원 571곳을 대상으로 시설ㆍ인력ㆍ장비ㆍ진료과정 등에 대한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으로 판정했다.
특히 경남권에서 1등급 판정을 받은 14개의 의료기관 중 통영ㆍ거제ㆍ고성 지역에서 유일하게 경상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만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 이전에 개설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정액수가제 도입 이후 의료서비스의 과소제공을 방지하고 장기요양환자에 대한 진료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개선시키기 위해 상대평가로 실시됐으며 시설과 인력, 장비 등 일반현황과 진료과정 등으로 나눠 4개의 등급으로 분류, 경상남도립 통영노인전문병원은 모든 면에서 1등급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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