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이젠 초등학교 1학년생"
"우리도 이젠 초등학교 1학년생"
  • 거제신문
  • 승인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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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일운분회(회장 강필두)는  7월부터 매주 월·수·금 2시간씩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고전 읽기주기 및 노인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비록 전문강사는 아니지만 일운초등학교(교장 박성영)에서 초등학교 1학년 교재를 지원받아 노인회원중 자체강사를 선정(이정린 상촌마을 노인회장ㆍ배점순 대동마을 노인회 총무)해 인근 경로당을 방문, 한글 깨우치기, 산수 셈하기 등 한글교실을 운영과 고전 책 읽어주기를 실시하고 있다.

노인회 일운분회는 어르신들의 새로운 생활상황에 적응하기 위한 지적인 능력 함양은 물론 여가 선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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