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해어황]남해연안해역 수온 17~16℃ 내외 예상
[주간해어황]남해연안해역 수온 17~16℃ 내외 예상
  • 거제신문
  • 승인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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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연근해지역 표층수온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목포~부산 및 제주의 연안정지 관측수온은 16.6~25.8℃의 범위로 전년대비 제주를 비롯한 전 해역에서 0.4~4.3℃ 낮은 수온을 나타냈다.

평년대비 제주가 2.4℃ 높았으나, 목포를 비롯한 나머지 해역에서는 0.5~2.8℃의 낮은 수온을 보였다.

이번주 남해연안해역 표층수온은 17~26℃ 내외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최고 4℃ 낮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선망어업

지난 한 주간 부산에서 154통의 대형선망어선이 제주도 주변~남해중부 일부해역을 중심으로 고등어 전갱이 가라지류 등 총 1,721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7%, 평년대비 73% 증가.

이번주 대형선망어업은 제주도 주변해역을 중심으로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 어획대상 어종은 고등어 전갱이 가라지류  등이다.

멸치어업

지난주 멸치권현망어업은 여수 통영 마산 등에서 총 197척이 출어해 총 125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90%, 평년대비 85% 감소했으며 척당 어획량은 전년대비 65%, 평년대비 58% 감소했다.

이번주에는 남해동부 해역을 중심으로 접안 회유하는 멸치어군을 대상으로 권현망 어업이 이뤄지겠다.

기선저인망어업

지난주 대형쌍끌이 기선저인망어업은 조업이 이뤄지지 않았다. 대형외끌이 기선저인망어업은 여수에서 2척이 출어해 총 41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139%, 평년대비 170% 증가. 척당 어획량은 전년대비 20%, 평년대비 137% 증가했다.

이번주 기선저인망어업은 대형쌍끌이의 경우 어획량 미비로 인해 조업이 이뤄지지 않겠다. 대형외끌이 어업은 남해중부~제주도 주변해역에서 새우류 두족류 붕장어 등이 어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근해유자망어업

지난 한 주간 근해유자망어업은 여수에서 3척이 남해중부 및 서해남부 해역에 출어해 멸치 등 총 6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78%, 평년대비 81% 감소.

이번주 근해유자망어업은 남해 중부 연안 및 제주도 주변 해역에서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 어획대상 어종은 멸치다.

근해안강망어업

지난주 근해안강망어업은 목포와 여수에서 총 64척이 남해서부~제주도 일부해역 및 서해중부(N36~37°) 해역을 중심으로 참조기 갈치 밴댕이 아귀 오징어 등 총 101톤을 어획했다. 전년대비 82% 증가, 평년대비 66% 감소했다.

이번주 근해안강망어업의 주 어장은 제주도 주변 및 서해중부 해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어획 대상 어종은 참조기 갈치 밴댕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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