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12차 주택조합원(이하 12차 조합)과 가족 150여명은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거제시 공설운동장 입구에서 시청까지 시민들의 도움을 청하는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날 12차 조합원과 가족은 거제시공설운동장 입구서‘거제시민 여러분 이웃의 눈물을 거둬 주세요’ 라는 제목과 아파트신축을 위한 도시계획변경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가두 행진을 시작했다.
시청에 도착한 12조합원들은 ‘도와주세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천명이 죽어갑니다’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원합니다’ 와 같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청 앞 인도에서 10여분 동안 대기하다 오후 4시 10분께 자체해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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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외면한다면 차후 더 큰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저 어린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
거제시도 되면 된다 안된면 안된다 하루 빨리 해답을 줘야할꺼 같습니다.
제 주위에도 지금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시에서 시간을 지체를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