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승포동 주민센터(동장 강수명)는 지난 23일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 작업현장을 방문,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강수명 동장은 “희망근로 참여자들이 대부분 65세 이상의 고령으로 무더위로 인한 탈진이나 안전사고 등의 위험이 높으므로 이러한 위험을 사전 예방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장승포동에서는 50명이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관내 환경정비 및 꽃길 가꾸기 등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에 큰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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