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지역문화 체험하러 왔어요”
“고성지역문화 체험하러 왔어요”
  • 거제신문
  • 승인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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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 고성 나들이 … 문화체험 상호교류

서울시 영등포구 어린이들이 자매도시인 고성군을 방문해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했다.

고성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도시와 농촌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09 자매도시 서울 영등포구 어린이 초청 문화체험 상호교류’ 행사에 영등포 소속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5~6학년생 2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 문화체험단은 2박3일동안 탈박물관에서 탈만들기, 고성오광대 춤배우기 등 전통문화와 고성의 생명환경농업을 직접 체험했다.

또 천혜의 자연경관이 돋보이는 상족암군립공원과 고성공룡박물관 관람에 이어 동화어촌체험마을과 도예체험마을 등을 견학했다. 이밖에 엄홍길전시관과 고성공룡엑스포 주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의 엑스포주제관 관람을 한 후 당항포 야외풀장에서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고성초등학교와 대성초등학교 학생 20명이 서울 영등포구를 방문하는 등 양도시 간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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