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일 주요 고속도로 IC 등 16곳 홍보활동 펼쳐
경남도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우수한 특산품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정보화 마을 홍보에 나섰다.
지난 23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도내 정보화마을의 다양한 체험과 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도내 주요 고속국도 IC 등 16곳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도내 정보화마을의 주민들과 공무원 등 160여명이 참여한 이번 홍보활동은 관광객들이 많이 이동하는 남해고속도로 IC(6개소), 대전통영고속도로 IC(3개소), 중부내륙고속도로 IC(2개소), 대구부산고속도로 IC(2개소), 88고속도로 IC(2개소)와 고성 당항포 입구 등에서 실시됐다.
이번 홍보활동은 정보화 마을에서 판매하는 우수 특산품과 체험거리, 주변 볼거리 등이 수록된 홍보물과 부채, 토마토, 양파즙 등을 나눠주고 정보화 마을의 우수 특산물 판매 촉진은 물론 각종 체험행사에 참가토록 유도해 주민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경남도내 정보화 마을은 마산 등 17개 시군에 27개 마을이 조성됐 있으며 각 마을별 우수 특산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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