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해오름배드민턴클럽(회장 명석현)은 지난달 26일 아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한기수 시의원, 윤병춘 동장, 윤상찬 번영회장 등 단체장을 비롯한 해오름클럽회원과 인근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창단식의 의미를 더했다.
명석현 회장을 비롯한 해오름 배드민턴 클럽회원들은 창단식에서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0kg 쌀 3포를 아주동사무소에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했다.
이날 명 회장은 “배드민턴은 실내스포츠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좁은 공간에서 체력증진과 심신단련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인 만큼 아주동민 누구나 배우기를 희망할 경우 언제든지 참여 할 수 있다”며 “아주동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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