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밴드 동호회·적십자봉사회 이웃사랑
직장인밴드 동호회·적십자봉사회 이웃사랑
  • 거제신문
  • 승인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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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거제지구협의회(회장 김삼선)와 거제직장인밴드 동호회(회장 주창선)는 지난달 27일 불우한 이웃세대를 방문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80세대에 쌀 10kg과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5월에도 저소득 가정 65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다.

거제직장인밴드 동호회는 지난달 18일 창단 공연수익금 200만원을 뇌성마비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이동욱(15)군을 위해 써 달라며 어린이 소아암돕기 운동본부인 J.J.S엔터테인먼트(대표 조재숙)에 전달했다.

J.J.S엔터테인먼트는 이동욱군에게 지속적인 관심으로 성금을 전달하는 등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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