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승포 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손순화)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장승포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관광객 편의도모 및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찻집 바자회를 개최했다.
재향군인여성회는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심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도선장 주변 편의점, 휴게시설이 없어 겪는 불편ㆍ불만 해소 등을 위해 일일찻집을 운영, 커피 생수 음료 등을 마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바자회는 8월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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