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체국(국장 정재범)은 지역 내 차상위계층 이하 저소득층을 위한 '(무)만원의 행복보험'과 '(무)나눔의 행복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거제우체국에서 판매중인 '(무)만원의 행복보험'은 차상위계층 이하 저소득층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사고에 따른 유족위로금은 물론 상해입원의료비, 상해통원의료비까지 보상한다.
만 15세~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보험료 1만원 단 한 번 납입으로 1년 동안 상해보장을 받을 수 있다. 1만원 초과보험료는 우체국에서 공익자금으로 지원해 준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무)나눔의 행복보험'은 보험료 전액을 국가가 지원하며 피보험자 사망시 2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거제우체국 관계자는 "공익보험은 우체국 공익사업 준비금 소진 시 판매 중지되므로 무엇보다 빠른 가입이 중요하다"면서 "기타 자세한 문의는 거제우체국(636-7005)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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