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위원장 박춘광)는 지난 20일 거제시청 시민공원에서 거제YMCA와 공동주관으로 제2회 거제시민 벼룩시장 행사를 가졌다.
이날 벼룩시장은 선착순 판매신청자 50명에게 휴대용 캠핑돗자리가 무료로 지급됐고 스냅사진 무료 증정, 벼룩시장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마련됐다.
박 위원장은 "일본 도쿄의 경우 연간 700여개 단체가 총 1만3000회 이상 벼룩시장을 개최해 약 76억500만여엔의 가처분 소득이 발생되고 있다"면서 "거제시민벼룩시장 또한 시민의 자발적 참여활성화를 통해 또 하나의 지역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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