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민원봉사과 김영은 주무관, 행자부장관상 수상
시 민원봉사과 김영은 주무관, 행자부장관상 수상
  • 거제신문
  • 승인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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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민원봉사과 김영은 주무관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생활규제 개혁 공감토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사례 공모자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주민등록 등·초본 교부신청 시 본인확인방법 확대' 방안 제안으로 장관상을 받았다.

현재 시청이나 면·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돼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지문인식을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이 가능하다. 하지만 정작 민원창구에서는 지문인식기가 설치돼 있음에도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확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김 주무관은 민원인의 신분증을 제시받아 본인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고 판단, 이를 개선하자는 내용으로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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