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세포항발전협의회, 지세포항 환경정화 작업
지세포항발전협의회, 지세포항 환경정화 작업
  • 거제신문
  • 승인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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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포항 발전협의회(회장 이봉식)는 최근 일운면사무소, 지세포 어촌계, 거제요트학교 등과 연계해 지세포항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참여단체들은 거제수협 수산물 직매장과 지세포항 물양장, 거제요트학교 계류장 등지에서 바람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지세포 어촌계 A씨는 "너무 많은 생활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져 있다"며 "선박을 이용해 고기잡이를 하는 어민들에게 항상 위험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이봉식 회장은 "바다가 오염되고 황폐화 된다면 결국 인간들에게 재앙이 될 것"이라며 "우리의 생활터전인 바다를 가꾸고 지켜서 후손들에게 깨끗한 청정해역을 물러줄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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