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지난 1일 옥포동 GS마트 앞 교차로에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 20여명과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연합회 40여명, 모범운전자회 20여명, 녹색어머니회 10여명 등이 참여해 출근길 운전자 및 보행자를 상대로 안전띠 착용, 정지선준수, 이륜차 안전운행, 안전한 보행 등 교통문화 의식개선을 집중 홍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협력단체원은 "캠페인이 이른 아침에 실시됐지만 이 같은 캠페인을 통해 거제시민의 교통문화의식이 개선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거제경찰서는 앞으로도 매월 1일 거제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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