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은 지난달 31일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생필품 2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 된 생필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관 저소득 재가대상자 20세대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이상영 관장은 "꾸준한 후원을 이어 나가고 있는 삼성중공업에 감사하다"면서 "후원 물품은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 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복지관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복지관 저소득 재가대상 60세대를 대상으로 추석명절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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