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운면사무소(면장 최동일)와 거제지역자활센터,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최근 조립식주택 화재로 인해 주거피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세대에 가구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거제지역자활센터에서 책상, 옷장, 1인용침대, 화장대 등을 무상으로 지원했고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사랑의 PC를 전달했다.
최동일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을 알았다"며 "민·관의 협력관계를 잘 이어가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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