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민관협력 통한 침수피해가구 복구
일운면, 민관협력 통한 침수피해가구 복구
  • 거제신문
  • 승인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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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사무소(면장 최동일)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소방서는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주택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의 복구 작업을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세대를 돕기 위해 일운면사무소 직원들은 침수된 가전제품 및 가구 등 생활용품을 폐기처리하고 방안에 가득했던 진흙물도 살수작업을 통해 깨끗하게 씻어냈다.

또 사회복지기관에서 폐기물박스를, 소방서에서 살수장비를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해 침수피해 가구에 희망의 끈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최동일 면장은 "이번 폭우로 침수피해를 당한 어르신의 건강을 염려해 행정지원을 약속하게 됐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복구작업이 이재민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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