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 거제신문
  • 승인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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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김득락)는 지난 20일 제14호 태풍 '므란티'와 제16호 태풍 '말라카스' 영향으로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에 집적된 해양쓰레기 4톤을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 사업 협력기관으로 거제시로부터 지정받은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을 책임 관리하고 있다.

김득락 지사장은 "이곳 해안변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지속적인 해안변 환경정비로 아름다운 청정 바닷가 만들기에 일조 하겠다"면서도 "끝없이 밀려오는 해양 쓰레기 근절 방안이 전무한 현실에 마냥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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